SNT 케어스테이션 로그인

생활하는 곳에서 재고
의료진이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습니다

혈압·체온·산소포화도·심폐음을 한자리에서 기록합니다. 기준을 벗어난 값은 표시해 두고, 담당 의료진이 확인한 뒤 소견을 남깁니다. 쌓인 기록은 다음 진료의 출발점이 됩니다.

심음 궤적 · 평균 70 bpm · 시연용 합성 신호 클릭 두 번 = 구간 측정 · 궤적 위에서 재보세요

회진 전에 끝나 있는 하루의 기록

병원에 가기 애매한 날에도, 몸 상태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측정

혈압·체온·산소포화도를 재고, 필요하면 심폐음까지 30초. 재는 곳은 병원이 아니라 생활 공간입니다.

정리 · 표시

녹음 품질은 그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준을 벗어난 값에는 ‘확인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의료진 확인

담당 의료진이 값과 소리를 직접 보고 들은 뒤 판단합니다. 자동 진단은 하지 않습니다.

결과 전달

경과 관찰 · 재측정 · 내원 권고를 알림으로 받아 봅니다. 소견은 기록부에 그대로 남습니다.

심폐음 하나가 아니라,
몸 상태 전체를 한 자리에서

혈압·체온·산소포화도·맥박·호흡수·혈당·체중을 같은 회차에 기록합니다. 항목은 계속 늘어납니다 — 새 측정기가 붙어도 환자와 의료진이 보는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한 번의 수치가 아니라
변화가 남습니다

같은 항목을 반복해 재면 값 하나가 아니라 흐름이 보입니다. 만성질환 관리와 수술 후 경과처럼 반복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 기록이 진료실에서의 긴 설명을 대신합니다. 표준 코드(LOINC)로 저장해 병원 전자의무기록과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을 벗어난 값에는 ‘확인 필요’만 표시합니다. 병명도, 위험 점수도 화면에 없습니다. 모든 판단은 담당 의료진이 값과 소리를 직접 확인한 뒤 내립니다.

쌓인 기록을 활용한 변화 예측은 연구 단계이며, 완성되더라도 의료진의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격 환자관리 스테이션 + 구독 패키지

환자 개인이 아니라 기관과 함께합니다. 스테이션 설치부터 유지관리까지 SNT가 직접.

장비 납품
혈압계·체온계·산소포화도계·디지털 청진기를 묶은 거치형 스테이션을 기관에 설치합니다. 제작·설치·현장 교육까지 일괄 진행하고, 항목은 필요에 맞춰 구성합니다.
월 구독
의료진 계정, 측정 기록 보존, 품질 점검, 유지보수가 포함된 기관 단위 월 요금. 규모(병상 수)에 따라 산정합니다.
EMR 확장
측정값을 표준 코드(LOINC)로 저장해 기관 전자의무기록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접수·문진 키오스크 등 SNT 병원 자동화 제품군과 결합합니다.

요양병원 · 요양시설 · 재활병원 · 방문간호 기관의 파일럿 도입을 받고 있습니다.
회진 전 측정으로 의료진의 시간을 아끼고, 모든 확인 내역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진료를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측정과 기록을 돕고, 판단은 의료진이 합니다.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개인정보 암호화

이름과 연락처는 암호화된 상태로만 저장됩니다. 데이터베이스 어디에도 평문이 없습니다.

녹음 접근 통제

녹음 파일에 공개 주소가 없습니다. 본인과 담당 의료진의 인증된 요청만 통과합니다.

전체 접근 기록

누가, 언제, 어떤 기록을 열람했는지 예외 없이 감사 로그에 남고, 그 기록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 잰 수치부터 기록으로

본 서비스는 측정 기록과 의료진 확인을 돕는 플랫폼이며 질병을 자동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가슴 통증·호흡 곤란 등 응급 증상은 지금 119 또는 가까운 응급실로.